왜 필요한가
링크노트는 가입도 로그인도 없습니다. 저장한 링크는 기기 안에만 있고 개발자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. 그 대가로 기기를 바꾸면 데이터가 따라오지 않습니다. 파일 하나로 옮기는 것이 이 앱의 이사 방법입니다.
내보내기
설정 > 데이터에 두 가지가 있습니다.
| 항목 | 쓰임 |
|---|---|
| 내보내서 공유 | 다른 기기나 메신저·메일로 파일을 바로 보냅니다 |
| 파일로 저장 | 원하는 위치에 백업 파일로 남깁니다 |
파일 이름은 linknote-날짜.json 형태로 만들어집니다. 파일을 어디에 둘지는 직접 고르며, 앱은 그 파일을 어디에도 올리지 않습니다.
가져오기
설정 > 데이터 > 파일에서 가져오기로 백업 파일을 고릅니다. 확인 창이 뜨고, 계속하면 이렇게 동작합니다.
- 지금 있는 링크에 더해집니다. 기존 링크가 지워지지 않습니다.
- 주소가 같은 링크는 건너뜁니다. 두 번 가져와도 중복이 쌓이지 않습니다.
- 파일에 든 설정은 지금 설정을 대신합니다. 정렬·테마·보관 기간 등이 백업 시점 값으로 바뀝니다.
실패했을 때
백업 파일이 아니거나 손상됐거나 읽지 못한 경우 앱은 "바뀐 것은 없습니다"라고 알립니다. 절반만 들어가 데이터가 섞이는 일은 없습니다.
파일에 담기는 것
| 담김 | 안 담김 |
|---|---|
|
링크의 주소·제목·메모·저장 시각 북마크 여부, 링크별 열기 방식 썸네일과 파비콘의 주소 카테고리 이름·색상·순서·폴더별 정렬 앱 설정 |
내려받아 둔 썸네일 이미지 (캐시라서 새 기기에서 다시 받습니다) |
이미지가 빠지므로 백업 파일은 가볍습니다. 새 기기에서는 카드를 볼 때 썸네일을 다시 내려받습니다.
기기 옮기기
- 쓰던 기기에서 설정 > 데이터 > 내보내서 공유로 파일을 자신에게 보냅니다. 메일이나 메신저의 "나에게 보내기"가 간편합니다.
- 새 기기에 링크노트를 설치합니다.
- 받은 파일을 저장한 뒤 설정 > 데이터 > 파일에서 가져오기로 고릅니다.
- 링크와 카테고리, 설정이 그대로 들어왔는지 확인합니다.
확인이 끝나기 전에는 쓰던 기기의 앱을 지우지 마세요.
안드로이드 자동 백업
기기에서 Android 자동 백업(Google Drive 백업)이 켜져 있으면 저장한 링크와 앱 설정이 이용자 본인의 Google 계정 백업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. 이는 안드로이드가 제공하는 기능이며 개발자가 그 내용을 보거나 다룰 수 없습니다.
다만 자동 백업은 기기·계정 상태에 따라 동작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, 확실하게 옮기려면 위의 파일 내보내기를 쓰는 편이 안전합니다.